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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한국공포문학단편선> 4권 표지


매드클럽이 지난 1년 간 공들여 준비한 <한국 공포문학 단편선> 4권의 표지가 나왔습니다.
 

표지의 고양이가 의외로 귀엽지 않습니까. 

살짝 과장해서 <슈렉2>의 장화 신은 고양이의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떠오를 정도입니다. 

아마도 공포소설의 대중화를 꾀하고자 황금가지가 꺼낸 히든카드가 아닐까 합니다. 

 

참고로 이번 단편선의 수록 작가와 작품은 아래와 같습니다. 

  1. 장은호 - 첫 출근
  2. 김종일 - 도둑놈의갈고리
  3. 이종호 - 플루토의 후예
  4. 황태환 - 폭주
  5. 우명희 - 불귀
  6. 유선형 - 도축장에서 일하는 남자
  7. 최민호 - 더블
  8. 김유라 - 배심원
  9. 권정은 - 행복한 우리 집에 어서 오세요
  10. 전건우 - 배수관은 알고 있다 

재미와 완성도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<한국 공포문학 단편선> 4권은 오는 7월 말 출간될 예정입니다.

기대하셔도 좋습니다.

 

 

# by 김종일 | 2009/07/19 16:23 | 달콤쌉싸름한 잡담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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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9/07/19 19:13
공포문학 표지 치곤 너무 귀여운...
Commented by 감자순이 at 2009/07/22 22:47
^^ 도서관에서 저절로 손이 가게 되어 1편부터 3편까지 다 본 소녀(!)에용~
정말 재미있게 봤는데~ 4편이 나온다니 정말 기대되네요!!>.<
Commented by AbsoART at 2009/07/25 10:27
오~ 이건 사야한다 ㅋㅋ
Commented by 드디어 at 2009/07/28 20:13
작년에 안나와서 기다렸습니다.
내년에 5권도 기대할께요 ㅋ.ㅋ
Commented by 독자 at 2009/08/09 14:38
손톱이랑 몸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.
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다 보고나서도 다시 처음부터 읽었어요.
좋은작품 보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~ ^ 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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